매일신문

이천수 술집서 폭행시비로 경찰 조사 "맥주병 깨고, 휴대폰까지 부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인천 유나이티드)가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YTN의 보도에 따르면 이천수는 14일 새벽 인천 구월동의 한 술집에서 폭행으로 신고가 접수돼 인천 남동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수는 술집에서 다른 손님과 말다툼을 벌이다 맥주병을 던지고 상대의 휴대폰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일단 이천수는 몸싸움 과정에서 맥주병에 손을 다쳐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수 술집서 폭행시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천수 또 폭행시비야? 국가대표 복귀 물건너 갔네" "이천수 술집서 폭행시비 대박~ 진짜 버릇 아니야?" "이철수 실망이다" "국가대표 복귀 기다렸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