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면 감천' 최수린-이기영, 중년 로맨스 핑크빛 점화!
지성이면 감천 일일드라마가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아 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최수린(사라킴 역)과 이기영(최진사 역)의 핑크빛 로맨스가 극 후반부로 접어든 KBS1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김현희 극본, 김명욱 연출)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20% 중반대로 전체 시청률 1위를 질주중인 '지성이면 감천'에서 사라킴과 최진사의 '티격태격'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아들 동욱(임윤호)을 찾아 한국에 온 사라킴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한 최진사는 최근 사라킴이 갑자기 사라지자 실의에 빠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라킴 역시 동욱에게 진지하게 고민 상담을 해주는 최진사를 지켜보며 호감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급기야 최진사는 자신의 집 앞마당에서 운동중인 사라킴에게 잘보이기 위해 셔츠를 벗고 과한 운동으로 남성미를 어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성이면 감천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사라킴이 얄미운 데가 있지만 최진사와 잘 이어지면 좋겠다" "사라킴과 결혼하면 동욱은 진짜 최진사 아들 되겠네" "최진사와 사라킴 로맨스가 깨알 웃음을 준다" 등 두 사람의 로맨스를 응원하고 있다.
사라킴 역의 최수린은 "아직 결말은 잘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사라킴이 최진사와 좋은 인연을 계속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동욱이도 좋은 아빠가 생겨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다. 마지막까지 '지성이면 감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개인적인 소감을 밝혔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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