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요정 손연재 닮은꼴 여자 5호가 남자 2호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16일 방송 된 SBS ′짝′에서 여자 5호는 손연재 닮은 외모로 남성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여자 5호에게 마음을 뒀던 세 남자 중 두 남자는 떠났고 이제 남자 2호만이 여자 5호에게 관심을 둔 상태였다.
다정다감하게 여자 5호를 잘 챙겨주던 남자 2호는 "여자 5호의 진심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 펼쳐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면서 버럭 화를 냈다.
결국 여자 5호는 남자 2호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짝 여자 5호 눈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연재 닮은 사람 눈물 흘리니까 안됬더라..." "짝 흥미 진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李 '그알 사과 요구' 이후…"언론 길들이기" SBS 노조 반발
국힘 대구시장 경선 '6파전'…'6인 6색' 표심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