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에서 중등 교사 751명이 새로 선발된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2014학년도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18일 밝혔다.
대구 경우 선발 인원은 총 290명. 공립 교사는 21개 과목 244명을 선발한다. 대구시교육청은 국어, 수학, 영어 과목에서 소요 인원의 2배수를 선발한 뒤 임용 대기 기간 동안 교육기부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거나 인턴교사로 근무하게 할 계획이다. 또 13개 사립학교 법인으로부터 위탁받아 사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을 시행, 12개 과목 46명을 선발한다.
경북의 선발 인원은 모두 461명이며 그중 공립 교사가 28개 과목 400명이다. 나머지 61명은 20개 사립학교 법인으로부터 위탁받아 선발하는 사립 교사다.
응시원서는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접수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교육청(www.dge.go.kr)과 경북도교육청(www.gbe.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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