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은정 선녀 변신 "사바나에서 반신욕…빨리 들어와~" 김병만 유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은정 선녀 변신이 화제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에서 한은정은 숙소 근처의 온천에서 몸을 담그며 "물에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좋다. 따뜻하다"고 행복해 했다.

한은정이 온천에 들어가자 김원준은 "구미호야 구미호"라고 놀렸으며, 김병만은 "물귀신"이라고 말하며 온천밖에서 한은정을 바라보고 서 있었다. 한은정은 두사람에게 "안들어오느냐? 빨리 들어와라 "고 권했다. 두사람이 자리를 뜨자 한은정은 "따뜻한데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참 후 돌아온 김원준은 온천으로 뛰어들어 함께 반신욕을 즐겼다.

한은정 선녀 변신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은정 선녀 변신 모습 보니까 털털하니 보기 좋네" "한은정 선녀 변신 멋있네~" "우와 사바나에서 반신욕하는 기분 어떨까?" "한은정 선녀 변신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