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은정 선녀 변신 "사바나에서 반신욕…빨리 들어와~" 김병만 유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은정 선녀 변신이 화제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에서 한은정은 숙소 근처의 온천에서 몸을 담그며 "물에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좋다. 따뜻하다"고 행복해 했다.

한은정이 온천에 들어가자 김원준은 "구미호야 구미호"라고 놀렸으며, 김병만은 "물귀신"이라고 말하며 온천밖에서 한은정을 바라보고 서 있었다. 한은정은 두사람에게 "안들어오느냐? 빨리 들어와라 "고 권했다. 두사람이 자리를 뜨자 한은정은 "따뜻한데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참 후 돌아온 김원준은 온천으로 뛰어들어 함께 반신욕을 즐겼다.

한은정 선녀 변신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은정 선녀 변신 모습 보니까 털털하니 보기 좋네" "한은정 선녀 변신 멋있네~" "우와 사바나에서 반신욕하는 기분 어떨까?" "한은정 선녀 변신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영 의원 간의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을 '주적'으로 규정할지를 두고 날카로운 공방이 벌어졌다. 강선영 의원은 북...
17일 대구에 첫 도심형 매장인 이케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문을 열며 고객들이 몰렸다. 매장에는 900개 제품이 전시되며, 고객은 상담을 ...
조희대 대법원장은 17일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에서 사법부의 독립과 삼권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법부 독립이 민주주의와 법치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