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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린, 과거 잠자리 요구 "일주일에 2번 잠자리 조건으로…"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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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린이 과거 잠자리 요구 문자를 추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투신자살을 시도한 적 있다고 고백한 연극배우 이유린이 잠자리를 요구 당했던 사실을 문자로 추가 공개했다.

이유린은 21일 블로그에 사진과 글을 함께 올렸다. 사진 속에는 "그 친구랑 일주일에 2번 같이 자며 하는 조건에"라는 충격적인 문자메시지 내용이 담겨있다.

이유린은 "내가 돈 없을 때 거리에서 방황하고 있을 때 오빠를 알게 되었지. 사람들이 나한테 돈과 관련하여 잠자리 요구해도 난 거절했어. 돈 보다 중요한 건 믿음과 마음이고 사랑이니까. 잠시나마 사랑했고 행복했다"는 글을 적었다.

이어 이유린은 "저에게 창X 라고 발언을 했던 그 남자는 좀 오래 전 헤어진 사람이고, 저를 내쫓았던 사람은 다른 사람이다. 여러 사람을 만났었고 그 중에 몇몇 사람이 저를 아프게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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