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1∼9월 해외 여행객은 천124만9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9월까지 925만 천여 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9.6% 늘었습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이 59% 늘어난 343만1천여 명이 찾아 전체 외래 관광객의 3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일본인 관광객은 25.5% 감소한 206만5천여명에 그쳐 2위에 머물렀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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