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외 어르신 눈 건강 지켜주자" 시력검사'안경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부지구 다비치안경 체인점 원장들

소외된 이웃이나 복지시설을 방문해 무료로 안경을 제공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가 있어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포항, 경주, 영천, 울산 등 동부지구 다비치안경 체인점 원장들로 구성된 '눈 건강 시력지킴이봉사단' 10명은 29일 포항시니어클럽에서 포항시 희망복지지원단이 적극 발굴한 대상자들의 눈 건강을 위한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단은 무의탁 홀몸어르신 60명의 시력검사를 진행하고, 필요한 경우 무료로 안경을 제공했으며, 관련 상담도 병행하며 눈 건강은 물론 어르신들의 아픈 마음까지 보듬는 시간을 가졌다. 황원현 봉사단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여는 열쇠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밝은 세상을 가슴에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지구 '눈 건강 시력지킴이봉사단'은 지난해 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 봉사활동을 위해 따로 마련된 소형버스에 맞춤형 시력검사장비 일체와 안경을 싣고 다니며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