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외 어르신 눈 건강 지켜주자" 시력검사'안경 제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부지구 다비치안경 체인점 원장들

소외된 이웃이나 복지시설을 방문해 무료로 안경을 제공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가 있어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포항, 경주, 영천, 울산 등 동부지구 다비치안경 체인점 원장들로 구성된 '눈 건강 시력지킴이봉사단' 10명은 29일 포항시니어클럽에서 포항시 희망복지지원단이 적극 발굴한 대상자들의 눈 건강을 위한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단은 무의탁 홀몸어르신 60명의 시력검사를 진행하고, 필요한 경우 무료로 안경을 제공했으며, 관련 상담도 병행하며 눈 건강은 물론 어르신들의 아픈 마음까지 보듬는 시간을 가졌다. 황원현 봉사단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여는 열쇠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밝은 세상을 가슴에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지구 '눈 건강 시력지킴이봉사단'은 지난해 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 봉사활동을 위해 따로 마련된 소형버스에 맞춤형 시력검사장비 일체와 안경을 싣고 다니며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