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의 눈] 한국스카우트 대구연맹 지도자 합동 연찬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스카우트 대구연맹(연맹장 이상호)은 19일 옥천읍 정지용 문학관에서 스카우트 지도자 합동 연찬회를 개최했다. 스카우트 대구교수회(회장 권길영)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스카우트 대구훈련교수회 회원과 스카우트 삼지회 회원, 대구 스카우트 훈련팀 협의회 회원 등 28명이 참가했다.

권길영 교수회장은 정지용 시인의 대표작인 '향수'를 중심으로 가족사를 곁들이며 시인의 문학관을 정리 발표했다.

김영창 아'태지역 훈련교수는 아프리카 케냐의 폴 음왕기 음와니키(Paul Mwangi Mwaniki) 신부의 증언을 통해, 바람직한 스카우트 지도자의 모습에 대해 말했다. 음와니키는 어릴 때 가난 때문에 거리에 내몰렸으나 NGO 국제플랜의 도움으로 스카우트가 되어 마침내 신부 서품을 받게 됐다. 장삼도 훈련교수는 유머 넘치는 건강상식 강의로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글'사진 김영창 시민기자 scouterkim@naver.com

멘토'배성훈기자 baedor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서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문제를 공감하며 개선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자신의 지지층과...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개최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김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토교...
삼성전자 직원 A씨는 10년간 부동산, 주식, 가상자산 투자로 90억원의 자산을 축적했으나, 외로움과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
일본 정부는 모든 국민에게 최소 3일분의 식량과 물을 비축할 것을 긴급 요청하며 재난 대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호소노 고시 방재담당상은 난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