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산학협력단이 일본 현지에서 한국의 맛을 선보였다.
대구한의대와 경북 지자체가 연계한 '양백지간 푸드테라피사업단'은 지난달 31일 일본 후쿠오카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류식탁에의 초대전'에 참석했다.
일본 후쿠오카총영사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일본 후쿠오카시를 중심으로한 규슈지역의 식품기업과 대구경북지역 식품업체들이 참석했고,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 등 400여 명이 초대됐다. 양백지간 푸드테라피사업단은 이날 만찬으로 영주풍기삼계탕, 문경새재비빔밥, 봉화송이산채쌈밥 등 18종의 음식을 선보였다. 만찬주는 문경 오미자와인으로, 후식은 봉화 국화차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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