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갤러리] 자작나무 숲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가 생각

가을이 깊어 간다.

북쪽에서 들려오는 단풍소식에 찾아간 태백의 자작나무 숲.

옛 어른들은 "탈 때 나는 소리가 '자작자작'해서 자작나무 라고 불렀다"고 했다.

단풍이 물든 자작나무 숲은 치유의 공간이다. 속세의 번뇌를 묻어버린다. 머리가 맑다.

얼마 후면 이 나무들도 앙상한 가지만 남겠지….

하지만 오늘 이 숲길을 걷는 나는 소박하면서도 즐거운 시간이다.

※작가약력

▷한국예총 김천지회장 ▷경상북도사진대전 초대작가 ▷한·중교류협회 회원 ▷경상북도 김천의료원 이사 ▷예총예술문화상 대상·경북사진인상 수상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