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원로화가회 전시회,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학노 작
최학노 작

대구화단의 근간이 되었던 대구원로화가회의 제4회 전시가 10일까지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대구원로화가회는 근대 화단의 메카였던 대구미술의 전통을 이어받아 대구를 미술의 도시, 문화의 도시로 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구성원들은 구상과 비구상의 장르 구별 없이 함께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영륭(회장), 정치환(부회장), 김동길(사무국장), 서창환(고문), 고 김건규, 문종욱, 민태일, 박해동, 유황, 이천우, 장대현, 정종해, 조혜연, 최돈정, 최학노, 허용 등 16명의 회원이 30여 점의 작품을 보여준다. 053)668-1566.

조두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의 통합 정책이 사라졌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
대구 수성알파시티가 전국 최초의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대구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로봇, 지능형 관제 분야의 ...
경기 시흥시의 화재 현장에서 농장 관리자인 60대 남성 A씨의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었으나, 경찰과 소방당국이 3차례 수색을 진행했음에도 불...
중동 전쟁의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한국 선박 중 1척이 안전 해역에 도착하면서 남은 선박은 2척으로 줄어들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