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통과 화합' 13일 대가대 재경 동문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학교는 13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에서 수도권 지역 동문을 초청한 '소통과 화합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952년 효성여대 1회 입학생인 박정순 동문(가정학과 52학번)을 비롯해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동문 150여 명이 참석해 선후배 간 훈훈한 정을 나누었고,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는 모교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홍철 총장은 '함께하는 사람, 함께하는 교육, 함께하는 대학'이라는 대학 비전을 선포하고, 학교 발전을 향한 동문들의 깊은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홍 총장은 "우리 대학을 지금의 위치까지 발전시킨 숨은 주역은 바로 동문 여러분"이라며 "동문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있어야 100주년을 맞은 우리 대학이 제대로 힘을 얻어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숙애 재경동창회장은 환영사에서 "학교 측에서 이런 뜻 깊은 동문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행사를 계기로 재경 동문들이 더 자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가톨릭대는 21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대구'경북지역 동문들을 초청한 '소통과 화합의 밤'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