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짜 무서운 도로, 천길 낭떠러지를 '아슬아슬'… 보기만 해도 '아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짜 무서운 도로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진짜 무서운 도로라는 제목과 함께 한 편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진짜 무서운 도로' 영상 속에는 천길 낭떠러지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가는 버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버스가 진짜 무서운 도로를 지나가는 길은 절벽과 불과 1~2센티미터다.

진짜 무서운 도로 영상은 볼리비아의 산악 도로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진짜 무서운 도로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무서운 도로 보기만 해도 아찔하다" "진짜 무서운 도로 그 뒤엔 어떻게 됐을까?" "진짜 무서운 도로 대박 이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