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결 공식 입장 작가 욕설 "태민 개××구만"…무의식 중에 그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결 공식 입장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우결' 제작진은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태민-나은 커플의 미방송분 영상에 스태프의 욕설이 담긴 것에 대해 깊은 사과를 전했다.

제작진은 "목소리 주인공에게 확인한 결과 악의로 이태민 씨를 욕한 게 아니었다. 손나은 씨의 속마음 인터뷰를 하는 동안, 나은 씨가 너무나 갑작스럽게 울음을 터트려 평소 친하게 지내던 여자 스태프가 같은 여자의 입장에서 위로하다 무의식 중에 그런 말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손나은씨뿐만 아니라 이태민 씨와도 각별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어 녹화 중임을 간과했고, 저희도 홈페이지에 올리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고 올렸어야 하는데 미처 이 부분을 자세히 확인하지 못하고 올렸다"고 사과했다.

또 "태민-나은 커플은 제일 어린 커플이자 6개월 이상 된 장수커플이라 평소 모든 스태프와 허물없이 지내며 사랑받고 있다"며 "미방송분 편집과정에서 부주의 했던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우결 공식 입장 작가 욕설 논란에 대해 누리꾼들은 "올린 사람이 잘못이네" "우결 공식 입장 작가 말 참 험하게 하네~ 그래도 팬들 눈이 있는데" "우결 공식 입장 들어보니 이해는 가지만 그 욕설을 올린 사람은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우결' 공식 홈페이지에는 태민-나은 커플의 미방송분 영상이 게재됐다. 태민의 몰래카메라 때문에 속상해 울고 있는 나은에게 누군가 "XXX구만"이라고 욕을 해 논란이 됐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