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응답하라 1994' 김성균 매력 폭발!…"삼천포 완전 잘생겼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드롬으로 요즘 가장 '대세'로 떠오른 배우 김성균. 그가 와의 촬영을 통해 또 한번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엔 말끔한 슈트 차림의 '차가운 도시 남자'의 모습에서부터 요즘 '포블리'라는 별명을 얻는 것처럼 귀엽고 장난스런 표정을 지은 채 라이더 재킷까지, 상반된 분위기를 멋지게 소화해낸 것이다.

그는 이날 촬영과 함께 이루어진 인터뷰에서 진솔한 자신에 관한 이야기도 가감없이 털어놓았다.

김성균은 "처음에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땐 솔직히 이분들이 장난치나 했어요. 제 얼굴에 스무살 역할이라니."라며, "삼천포가 하는 행동들이 제가 초등학생때 하던 유치한 장난들과 많이 비슷해요. 하지만 저는 삼천포처럼 유난스럽게 깔끔떨고 그러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그에게 건네진 '응사' 의 초반 대본에는 대사보다 '표정'이란 글자가 더 많았을 정도로, 제작진이 그에게 표정 연기를 요구하자 처럼 대사가 없는 애니메이션까지 보면서 표정을 연구해 결국 특유의 '이모티콘 표정 연기를 만들어냈다는 후일담도 곁들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