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배 사칭 스미싱 "기쁜 마음에 클릭했다가…전화번호, 금융정보 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택배 사칭 스미싱 주의가 내렸다.

지난 3일 SBS '8시 뉴스'는 택배 사칭 스미싱 문자의 실체에 대해 방송했다.

택배 사칭 스미싱 문자에는 "택배가 도착했으니 확인해달라"는 글과 함께 인터넷 주소 링크가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이 주소를 접속할 경우 자동으로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휴대전화에 저장된 모든 전화번호와 문자 메시지, 금융정보 등의 개인 정보가 유출되는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이 같은 스미싱의 피해를 줄이려면 문자에 첨부한 인터넷 주소를 누르지 말아야 한다. 택배회사들은 택배 확인 문자에 인터넷 주소를 첨부할 일이 없기 때문.

택배 사칭 스미싱 소식에 대해 누리꾼들은 "나도 이런 문자 받아봤는데 굉장이 혼란스럽더라" "스미싱 진짜 조심해야할 듯" "택배 사칭 스미싱 어떻게 막을 방법이 없는건가?" "택배 사칭 스미싱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