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공공기관 개혁으로 내년 공공요금 인상 가능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기획재정부는 내년 1월 말까지 부채가 많은 12개 공공기관의 부채감축계획을 제출받아 1분기 중 요금 조정과 재정 투입 등 정책 패키지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들 12개 기관은 수자원공사와 철도공사, 도로공사, 한국전력 등으로, 대부분 공공요금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상·하 수도료와 전기료, 고속도로 통행료 등의 원가보상률이 낮아 자구 노력만으로는 부채감축이 쉽지 않다는 지적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자구노력에 의해 부채충당이 가능하다면 더 이상 조치가 필요 없지만, 안 되면 물가 등 다른 상황을 고려해서 요금인상 부분을 검토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