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윙 톱에서 오른팔은 지면을 향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러나 오른쪽 어깨의 유연성이 부족한 골퍼들은 오른쪽 팔꿈치가 닭 날개처럼 뒤쪽으로 나가게 된다. 수 개월 간 땀 흘려 오른팔이 지면으로 향하는 모양을 만들어도 거리는 오히려 줄기만 한다.
어깨의 유연성을 길러주는 훈련을 하는 것이 우선이다. 또는 왼손을 강한 그립으로 쥐고 임팩트 때 클럽이 열리는 것을 막아주자. 왼손을 강한 그립으로 쥐면 백스윙 톱에서 억지로 오른쪽 팔꿈치가 지면을 향하게 하는 스윙으로 바꿀 필요가 없다.
왼손을 스트롱 그립으로 해보자.
어깨의 유연성을 길러주는 훈련을 하자.






























댓글 많은 뉴스
'대구시장 컷오프' 거센 반발에 이정현 "일부러 흔들었다"
李대통령, '그알 보고 윤석열 뽑았다' 글 공유…"정치인 악마화 조작 보도"
李대통령, 재산 49억7천만원 신고…1년 만에 18억8천만원 증가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
이준석 "李정부, 25조원 현금 뿌리기?…유류세 전액 면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