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윙 톱에서 오른팔은 지면을 향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러나 오른쪽 어깨의 유연성이 부족한 골퍼들은 오른쪽 팔꿈치가 닭 날개처럼 뒤쪽으로 나가게 된다. 수 개월 간 땀 흘려 오른팔이 지면으로 향하는 모양을 만들어도 거리는 오히려 줄기만 한다.
어깨의 유연성을 길러주는 훈련을 하는 것이 우선이다. 또는 왼손을 강한 그립으로 쥐고 임팩트 때 클럽이 열리는 것을 막아주자. 왼손을 강한 그립으로 쥐면 백스윙 톱에서 억지로 오른쪽 팔꿈치가 지면을 향하게 하는 스윙으로 바꿀 필요가 없다.
왼손을 스트롱 그립으로 해보자.
어깨의 유연성을 길러주는 훈련을 하자.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