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 "강아지와 소년의 끈끈한 우정에 짠한 감동 밀려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라질의 용감한 소년의 행동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명 온라인 게시판에 '다친 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브라질의 웹사이트를 통해 소개되면서 전 세계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사진 속의 소년은 11살이의 남학생이며, 도로에 엉거주춤 앉은 동물은 소년과 함께 공놀이를 즐기던 개로 전해진다. 또, 강아지를 친 운전자는 자동차를 세우지 않고 현장에서 그대로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강아지와 소년의 우정이 여기까지 느껴져 마음이 따뜻합니다", "뻉소니범 꼭 잡혔으면 하네요!",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건강하고 착한 마음 영원하길" 등의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