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현 폭설, 박대기 기자 패러디?…"순정만화 자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종현 폭설, 박대기 기자 패러디?…"순정만화 자태!"

이종현이 방송 중 폭설 세례를 받았다.

주니엘과 듀엣 무대에 오른 그는17일 SBSMTV '더쇼' 무대에 올라 시즌송 '사랑이 내려'를 열창했다. 하지만 시즌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연출한 눈이 그에게 집중적으로 쏟아지며 이종현의 머리 위로 소복이 쌓인 것.

노래를 부르던 이종현은 폭설로 무대에서 내내 곤혹을 치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랑이 내려' 후렴구, '눈이 와 사랑이 와 하얗게 내려와~'라는 가사와 일치하는 광경에 열창하던 이종현마저 웃음이 터졌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종현, 2010년 박대기 기자 패러디인 줄""이종현 폭설 세례, 눈사람 기자 연상되네" "이종현 폭설 맞아 힘들었겠다" "눈 테러에도 굴욕 없는 우월 비주얼 인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현과 주니엘은 최근 프로젝트 앨범 '로맨틱J'를 발표하고 스페셜 활동에 돌입했으며, 이종현 작곡, 주니엘 작사의 '사랑이 내려' 제작기는 내일 밤12시10분tvN '청담동111'5회를 통해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