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수로 김우빈 통화, 위문 편지 부탁에 김우빈 "쓰려면 10장도 넘을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수로 김우빈 통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위문편지를 보내라는 통화를 돌리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로는 군 전화로 김우빈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한 번에 통화가 되지는 않았고, 두 번 시도 끝에 통화가 됐다.

김수로는 김우빈에게 "수로 형이야 그래. 창피할 뻔 했다"고 한숨을 돌렸다. 이어 그는 "위문편지 하나 보내줘"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우빈은 "수로 형님에 대한 마음을 전달하려면 10장도 넘을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수로 김우빈 통화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수로 김우빈 통화 정말 간 떨릴 뻔" "김수로 김우빈 통화 보는 내가 두근두근" "김수로 김우빈 통화 훈훈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