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김우빈 통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위문편지를 보내라는 통화를 돌리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로는 군 전화로 김우빈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한 번에 통화가 되지는 않았고, 두 번 시도 끝에 통화가 됐다.
김수로는 김우빈에게 "수로 형이야 그래. 창피할 뻔 했다"고 한숨을 돌렸다. 이어 그는 "위문편지 하나 보내줘"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우빈은 "수로 형님에 대한 마음을 전달하려면 10장도 넘을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수로 김우빈 통화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수로 김우빈 통화 정말 간 떨릴 뻔" "김수로 김우빈 통화 보는 내가 두근두근" "김수로 김우빈 통화 훈훈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