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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찾은 동심 스케이트 씽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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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대구 중구 대봉교 아래 신천 둔치에 마련된 '신천스케이트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추위도 잊은 채 빙판을 지치며 즐거워하고 있다. 신천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2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스케이트를 빌릴 경우 대여료는 시간당 1천원이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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