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태영 "내가 생각하는 연예계 최고 부자는 신영균… 500억 사재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윤태영이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하여 연예계 최고의 부자로 신영균을 꼽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윤태영은 연예계 최고 부자에 대한 질문에 "신영균 선생님이 최고다. 신영균 선생님은 영화박물관을 운영하신다. 500억 정도 사재 기부해서 예술재단도 만드셨다. 어마어마하다"며 "정말 한류스타들도 많지만 드러난 것이 아니고 소문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배우 이필립을 언급하자 "나는 그런 모습을 보지 못했다. 기사로 보고 부자라는 걸 알았다"며 "아버지가 대단하시다고 들었는데 내가 탐정을 고용해서 알아본 것도 아니고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기도 많고 재력도 있으니 정말 좋겠다", "500억 사재 기부라니… 신영균씨 정말 대단하시네요", "윤태영, 신영균 두 분 다 너무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