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 단촌역에 김용락 시인 시비 건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 단촌역에 김용락 시인의 '단촌역' 시비가 세워졌다.

의성군 단촌면 출신인 김 시인은 1980년대 중반 단촌역을 소재로 한 시를 지었고, 단촌면은 이를 대내외에 알리고 기념하기 위해 단촌역 앞에 시비를 세운 것. 2008년 12월 이후 무인역이 된 쓸쓸한 단촌역에는 최근 김 시인의 시비가 세워지면서 지역 문학 단체와 청소년, 일반인 등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