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시가지 주변 환경정비 군정홍보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은 최근 왜관읍 자원재생센터(고물상)주변에 밝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 변신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왜관시가지 환경정비활동과 더불어 군정홍보판을 설치했다.

군정홍보판은 이미 추진된 미군기지 주변 가로환경 디자인 사업과 캠프캐럴 후문 주변 간판정비와 더불어 왜관을 아름다운 거리로 만들어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고 도시 이미지를 밝고 깨끗한 칠곡군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홍보판 설치로 왜관읍으로 들어오는 입구인 관문로 주변에 위치한 자원재생센터(고물상)는 불법현수막과 생활쓰레기 대신 호국의 고장 칠곡 이미지와 왜관3일반산업단지, 호국평화공원 등 현재 추진중인 사업을 주민에게 홍보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환경정비사업은 자원재생센터 주변정비와 더불어 주민에게 군정을 홍보할 수 있는 효과가 있어 주민 호응도에 따라 사업대상지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며 "밝고 깨끗한 이미지와 칠곡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군민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미국은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정권을 '외국 테러 단체'로 지정하고 유조선 출입을 전면 봉쇄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군 공항 이전과 취수원 이...
두산그룹이 SK실트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의 반도체 생태계가 주목받고 있다. SK실트론은 구미에서 300㎜ ...
서울 광진경찰서가 유튜브 채널 '정배우'에 게시된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 주차 신고와 관련한 경찰의 대응에 대해 사과하며 일부 내용을 반박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