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2013 창의 혁신팀(Community of Practice:CoP) 평가 발표회에서 비목을 찾아 걷는 이들(리더 배상수)의 '칠곡군 트레킹로드 개설'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칠곡군 천주교 성지 순례 UCC 제작을 통한 칠곡군 홍보', '자동차 정기보험 관리카드를 통한 자동차세 체납 미연 방지 방안' 등 기발한 아이디어도 눈길을 끌었다.
칠곡군은 연구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총 36개 CoP팀을 구성'운영해 왔다.
칠곡군 공무원인 K 씨는 "자유로운 의견교환 과정에서 연구과제에 대해 질 높은 성과를 냈고, 발표회를 통해 직원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직원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는 차별된 군정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혁신적인 사고와 창의적 아이디어로 선진 공직문화 확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