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의혁신 '비목을 찾아 걷는 이들' 최우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2013 창의 혁신팀 평가 발표회에서 백선기 군수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칠곡군 2013 창의 혁신팀 평가 발표회에서 백선기 군수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칠곡군 2013 창의 혁신팀(Community of Practice:CoP) 평가 발표회에서 비목을 찾아 걷는 이들(리더 배상수)의 '칠곡군 트레킹로드 개설'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칠곡군 천주교 성지 순례 UCC 제작을 통한 칠곡군 홍보', '자동차 정기보험 관리카드를 통한 자동차세 체납 미연 방지 방안' 등 기발한 아이디어도 눈길을 끌었다.

칠곡군은 연구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총 36개 CoP팀을 구성'운영해 왔다.

칠곡군 공무원인 K 씨는 "자유로운 의견교환 과정에서 연구과제에 대해 질 높은 성과를 냈고, 발표회를 통해 직원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직원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는 차별된 군정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혁신적인 사고와 창의적 아이디어로 선진 공직문화 확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