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사랑 실천으로 유명한 가수 수와 진(왼쪽 두 번째)이 문경새재에서 2개월간 자선공연을 통해 모금한 1천만원을 30일 박영수 문경 부시장에게 전달했다.
수와 진은 이날 "촛불 하나가 밝힐 수 있는 곳은 그리 넓지 않지만 모아진 만 개의 촛불은 세상을 밝게 비출 수 있다"며 나눔사랑 실천을 강조했다.
수와 진은 10월 문경새재에서 열린 문경사과축제에서도 자선공연으로 모금한 500만원을 문경시에 전달한 바 있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