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정위, 5개 완성차 업계 담합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정거래위원회가 현대, 기아, 한국GM, 르노삼성, 쌍용 등 국내 5개 완성차 업계에 대한 담합 조사에 착수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7일 "완성차 업체들의 담합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정위는 승용차 가격, 신차 출시 시기, 옵션 구성, 프로모션 방식 책정 등을 둘러싸고 제조사 간 정보교환이나 합의가 있었는지를 살펴볼 것으로 보인다.

공정위는 지난해 7월 현대차와 외국 업체 등 7개 상용차 제조사의 담합을 적발하고 과징금 1천160억원을 부과한 바 있다.

유광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