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정위, 5개 완성차 업계 담합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정거래위원회가 현대, 기아, 한국GM, 르노삼성, 쌍용 등 국내 5개 완성차 업계에 대한 담합 조사에 착수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7일 "완성차 업체들의 담합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정위는 승용차 가격, 신차 출시 시기, 옵션 구성, 프로모션 방식 책정 등을 둘러싸고 제조사 간 정보교환이나 합의가 있었는지를 살펴볼 것으로 보인다.

공정위는 지난해 7월 현대차와 외국 업체 등 7개 상용차 제조사의 담합을 적발하고 과징금 1천160억원을 부과한 바 있다.

유광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