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석균(58) 영남대 총장이 '카이스트(KAIST)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상했다.
노 총장은 18일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카이스트 총동문회 신년교례회에서 영남대 총장으로서 고급 인재 양성을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카이스트 출신 동문 중 카이스트와 한국을 빛낸 동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노 총장은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SCI)급 학술지에 104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국내'외 19건의 특허를 등록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 결과, 2011년에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된 바 있다.
노 총장은 2013년 2월 영남대 총장 취임 이후 '미래를 만드는 대학'이라는 비전으로 대학 경영 전반에 걸친 개혁을 실시하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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