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대구시가 22일 대구시청에서 한국 섬유패션산업의 발전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건립 및 성공적인 운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섬유패션단체 및 업체에서 소장하고 있는 희귀 섬유관련 유물이나 자료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섬유박물관에 기증하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또한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비즈니스 센터 업무 시설에 기업체와 무역업체, 연구소 등의 입주를 위해 적극 홍보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는 섬유산업 문화 비즈니스와 글로벌 마케팅이 집적화된 융합공간으로 섬유박물관, 다목적홀, 비즈니스 센터로 구성됐으며 오는 6월, 섬유박물관은 내년 1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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