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헤어지는데 이유있냐…너 사랑안해" 통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이별통보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는 박서준(송민수 역)이 한그루에게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서준은 한그루에게 "은영아, 우리 헤어지자"며 "남자 여자가 헤어지는데 이유가 어디있냐. 널 사랑하지 않아"라고 말했다.

박서준은 돌아가신 아빠를 찾아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 아빠를 보러 와야 한다는 생각 밖에 나지 않았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이별통보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우는 연기 잘 하더라"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모습 보고 내가 울뻔"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왜 헤어지자고 한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