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혜빈, 투신 자살시도자에게 "성장하기 직전이 가장 아픈법" 따스한 위로 건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혜빈이 자살시도자에게 따뜻한 마음을 내비춰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에서는 한강에 투신했다는 사람을 구하기 위하여 조동혁과 장동혁이 해양수색대로 나섰다.

수상 구조대에게 구조된 자살시도자를 인계받은 구급대원들은 병원으로 향했고 이에 전혜빈과 최우식은 몸에서 열이 날 수 있도록 자살 시도자의 몸을 주물러줬다. 하지만 남자는 저체온증세로 온몸을 떨었고 떨어지며 등에도 큰 충격이 가해져 고통스러워했다.

이 남성의 나이는 28살의 젊은 청년으로 알려졌고 전혜빈은 그에게 "무엇이 그렇게 힘들었냐. 한참 청춘인데"라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어 전혜빈은 "성장하기 직전에 가장 큰 아픔을 겪는 것처럼 그 친구도 그랬던 것 같다. 딱 그 시점만 넘기면 큰 사람이 되는 것 같다"라며 "나도 그 시기를 겪은 만큼 그 나이대의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고백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