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살인자 "강호순 사건을 모티브로… 안방서 볼 수 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살인마 강호순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살인자'와 역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집으로 가는 길'을 안방에서 볼 수 있게 되어 화제다.

인터넷 미디어 곰TV 측은 영화 '살인자'와 '집으로 가는 길'을 28일부터 극장 동시 상영한다고 밝혔다.

살인마 강호순 사건의 모티브로 만든 '살인자'는 정체를 숨기고 조용히 살아가던 살인마 앞에 자신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소녀가 아들의 친구로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또 '집으로 가는 길'은 실화를 바탕으로 지난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공항에서 마약 운반범으로 오인돼 대서양 건너 외딴섬 마르티니크 감옥에 수감된 평범한 한국인 주부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살인자가 강호순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구나" "살인자, 너무 끔찍한 듯", "살인자, 극장 동시 상영이라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