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권법 주연 캐스팅에 대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한 매체는 "한국영화 SF장르로는 최대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권법' 주인공 역에 고교생 연기자 여진구가 출연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권법은 오는 8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현재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여진구는 아직 계약서에 사인하지는 않은 상황으로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권법의 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여진구의 캐스팅은 아직 협의 중인 단계일 뿐이지 확정된 건 아무 것도 없다"면서 "아직 계약 전이라 민감하고 조심스러운 부분"이라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영화 '권법'은 '월컴 투 동막골'을 연출한 박광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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