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늘에 떠가는 유람선 '곡예수준' 다리가 후덜덜~ "왜 이러는 걸까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늘에 떠가는 유람선 '곡예수준' 다리가 후덜덜~ "왜 이러는 걸까요?"

하늘에 떠가는 유람선이 공개돼 화제다.

'하늘에 떠가는 유람선'은 최근 영국 웨일스 북동부에 있는 폰트치실트라는 수도교로 수로와 사람들의 보행을 위해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하늘에 떠가는 유람선'이 다니는 수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2009년 등재됐으며, 높이 38m, 너비 3.4m, 길이 307m로 영국에서 가장 높고 긴 수도교다.

'하늘에 떠가는 유람선'은 디강을 가로질러 렉섬에 위치한 트레버와 프런치실트 마을을 연결하는 수도교로 1805년 토목공학 기술자 토마스 텔포드가 설계했다.

교각은 벽돌을 쌓아 세웠으며 주철과 단철을 사용해 만들어졌다.

'하늘에 떠가는 유람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늘에 떠가는 유람선, 200년 전에 저런 기술이...", "하늘에 떠가는 유람선, 관광명소로도 유명하죠", "하늘에 떠가는 유람선, 다리가 농수로였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