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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의 눈] 청소년또래보건 강사과정 교육…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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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가 실시한 제16기 청소년또래보건 강사과정 보건 교육이 이달 8일 오전 9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별관에서 열렸다.

이날 교육에는 지사 홈페이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각 대학교 RCY 회원 및 일반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수(경북대 전자과) 강사와 함께하는 청소년 또래보건교육은 ▷1부 청소년 나는 누구인가 ▷2부 건강한 성이란 무엇인가 ▷3부 개인위생 및 안전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4부 스트레스 해소를 어떻게 할 것인가 등 총 5부로 나눠 4일간 진행됐다.

첫날 교육은 5명씩 4개조로 나누어 '청소년 나는 누구인가' 수업을 통해 10대들의 특성에 대해 다양한 삶의 변화에 따른 행동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지사 보건팀은 연중 청소년또래 보건교육 강사 과정 외에도 일반과정과 단기과정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토요일 특별활동프로그램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053-573-2460~1 구호복지 남문숙 보건 담당)로 문의하면 된다.

글'사진 오금희 시민기자 ohkh7510@naver.com

멘토'배성훈기자 baedory@ms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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