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노후주택 등 긴급 안전진단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민관합동으로 폭설 취약 건축물에 대한 긴급점검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28일까지 진행하며 동해안과 북부지역 8개 시'군이 대상이다.

경북도와 시군 안전'건축부서 및 건축사협회, 안전관리자문단, 안전'구조분야 교수 등이 참여하며 경량 샌드위치 패널 건축물(체육관, 강당, 공장, 창고 등) 369동과 노후불량 주택 101동 등 470동에 대한 전수 조사 및 점검을 한다.

특히 PEB공법(샌드위치 패널을 이용한 공법)으로 지어진 다중이용시설 및 공장 등에 대해서는 강설'강우 등 사전대비 실태, 주요 구조부의 안전성 및 유사 시 대응계획 등도 점검한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