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노후주택 등 긴급 안전진단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민관합동으로 폭설 취약 건축물에 대한 긴급점검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28일까지 진행하며 동해안과 북부지역 8개 시'군이 대상이다.

경북도와 시군 안전'건축부서 및 건축사협회, 안전관리자문단, 안전'구조분야 교수 등이 참여하며 경량 샌드위치 패널 건축물(체육관, 강당, 공장, 창고 등) 369동과 노후불량 주택 101동 등 470동에 대한 전수 조사 및 점검을 한다.

특히 PEB공법(샌드위치 패널을 이용한 공법)으로 지어진 다중이용시설 및 공장 등에 대해서는 강설'강우 등 사전대비 실태, 주요 구조부의 안전성 및 유사 시 대응계획 등도 점검한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