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낙동면 개칭 100주년 기념비 제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와 낙동면발전협의회(회장 박환수)는 1일 낙동면 개칭 10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와 기념비 제막식을 열었다. 낙동면은 1924년 3월 1일 장천면과 외동면이 통합해 출범했다. 높이 2m, 폭 1.5m 크기로 낙동면사무소 앞에 세운 기념비에는 낙동면의 연혁이 상세히 기록됐다. 김연일 낙동면장은 "최근 낙동면에 상주보와 낙단보가 들어서는 등 신낙동강시대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면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더욱 화합하길 바라는 뜻에서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