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4대란? "아이폰6도 팔아? 당황하셨어요?"…거짓말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4대란?
304대란? "아이폰6도 팔아? 당황하셨어요?"…거짓말이야?/사진.연합뉴스

304대란? "아이폰6도 팔아? 당황하셨어요?"…거짓말이야?

'304대란'이 화제다.

'304대란'은 불법 보조금과 정부의 시정명령을 지키지 않은 이동통신사들에 대한 영업정지가 임박해 고객 유치 경쟁이 치열해자 '304대란이 일어나지 않겠느냐'는 추측이 난무해 졌다.

하지만 '304대란'의 실체는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2월 말 대란이 우후죽순으로 터지자 3·1절에는 301대란, 4일에는 304대란이 등장했다.

하지만 이는 영업정지를 앞둔 이통사들이 과도한 보조금을 투입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등장한 것으로 보인다.

304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304대란,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화제부터 되서 안 일어날 듯" "304대란, 이통사들 몸 사리기에 바쁘겠지" "304대란, 301대란 꼴 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