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IST, 중기 3곳에 비즈니스 모델 특허 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술사업화 창조경제 선도

DGIST가 지역 3개 중소기업에 BM특허 방식의 기술이전을 했다. 왼쪽부터 문정석 ㈜토리콘 대표, 김경훈 네오경제사회연구소 소장, 윤진효 DGIST IT융합연구부 선임연구원, 이상현 ㈜에스엔텍 대표.
DGIST가 지역 3개 중소기업에 BM특허 방식의 기술이전을 했다. 왼쪽부터 문정석 ㈜토리콘 대표, 김경훈 네오경제사회연구소 소장, 윤진효 DGIST IT융합연구부 선임연구원, 이상현 ㈜에스엔텍 대표.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 대표이사들이 지난 4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보유한 비즈니스 모델(Business Model'BM) 특허를 이전받아 기술사업화에 나선다.

모바일 PR 플랫폼인 '클릭유' 서비스로 전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토리콘의 문정석 대표, 새로운 방식의 설문조사 기법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네오경제사회연구소의 김경훈 소장, 개인 맞춤형 클라우드 서비스의 선두주자인 ㈜에스엔텍의 이상현 대표는 DGIST IT융합연구부의 개방형 혁신 비즈니스 모델 개발 연구팀(과제책임자 윤진효 선임연구원)과 함께 BM특허 기술의 공동개발에 참여, 사업화를 추진하게 됐다.

BM특허 기술은 ▷스마트 주말농장 거래 시스템 및 방법 ▷시간 및 위치 기반의 설문 마케팅 서비스 제공 서버 및 그 방법 ▷스마트 소셜 도서관 서비스 방법 및 시스템 등 3종으로, 정부사업으로 확정되면 3천만~6천만원의 기술이전이 거래될 계획이다.

IT융합연구부의 윤진효 박사는 이들과 함께 BM 공동 개발은 물론 기술사업화를 위한 정부사업의 성공적인 유치 등 필요한 모든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DGIST 측은 "BM 특허의 산학연 공동 출원 및 사업화로 진행되는 이번 사례는 창조경제형 기술이전 사업화의 대표적 사례"라고 평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