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연 앨범 징크스 "내 마음에 들면 잘 안된다…'미스터 미스터'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연 앨범 징크스' 사진.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태연 앨범 징크스가 화제다.

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태연은 "앨범 타이틀곡을 받았을 때 내 마음에 들면 잘 안 된다. 이 노래 아닌 거 같은데 싶으면 잘 된다"고 앨범 징크스를 고백했다.

이에 리포터가 "이번 신곡 '미스터 미스터'는 어떠냐"고 질문하자 태연은 잠시 망설이다가 "좋았는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연 앨범 징크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앨범 징크스 신기하네요" "태연 앨범 징크스 이번에는 과연..." "태연 앨범 징크스 이번 앨범은 흥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