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혜련 재혼 언급 "기회만 되면 아이 하나 더 낳고 싶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혜련 재혼 언급' 사진. 연합뉴스

조혜련 재혼 언급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조혜련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MBN '신세계' 녹화에서 '아이 없이 살아가는 딩크족 부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녹화 중 조혜련은 "솔직히 어린 시절엔 형제가 많은 것이 불만이기도 했다"며 운을 떼웠다.

조혜련은 "나는 8남매 중에 다섯째다. 어릴 적 기억을 떠올려보면, 우리 집에는 항상 애들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조용한 곳에서 살게 해 달라'는 무언의 외침으로 가출을 감행했던 적도 있다"고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조혜련은 "하지만 지금은 명절 등 가족모임이 있을 때, 8남매가 다 모이면 서른 대여섯 명이 되는데 참 좋다"며 "나도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둔 엄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보니, 아이를 키우는 것은 행복한 일이 더라. 만약 기회가 돼서 재혼을 한다면, 아이를 하나 더 낳고 싶은 마음도 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조혜련 재혼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혜련 재혼 언급 요즘 많이 힘드신가봐요" "조혜련 재혼 언급 힘내세요" "조혜련 재혼 언급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