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신성장 동력원으로 급부상 중인 달성군을 일자리가 있는 도시, 수준 높은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도시 건설을 위해 발벗고 나서겠습니다."
조성제(61) 새누리당 대구시당 운영부위원장이 달성군 제1선거구(화원'다사'가창'하빈) 대구시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 부위원장은 "다사지역의 낙동강 강정고령보, 화원지역의 화원유원지 주막촌, 마비정 벽화마을 관광자원화 사업, 대구교도소 하빈면 이전에 따른 후적지 개발 등 현안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달성군 화원 출신으로 계명대 경영학과와 경북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조 부위원장은 현재 한국비철금속 대표이며, 올해 제48회 납세자의 날에 대구시로부터 유공납세자상을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