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AI 여파… 날개 단 계란값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류인플루엔자(AI)의 여파로 서민 식단의 대표품목인 계란값이 들썩이고 있다. 17일 오후 농협하나로클럽 성서점에서 시민들이 계란을 고르고 있다. 한국양계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138원(특란 1구)이던 계란 도매가는 11일 148원, 18일에는 158원으로 올랐다. 1주일 단위로 평균 7% 안팎(10원)의 상승률을 보였다. 하나로클럽 축산물 담당자는 "AI의 영향으로 수백만 마리의 산란계 살처분과 대형 양계농가의 출하 제한 등으로 공급이 대폭 줄어 계란값이 계속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