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첫 황사…뿌연 대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적으로 올해 첫 황사가 발생한 18일 대구 이월드 케이블카 뒤로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한때 대구와 안동의 미세먼지 농도 최대치가 각각 353㎍/㎥와 383㎍/㎥을 기록했다. 이는 평상시의 8배를 웃도는 수치로 대구와 포항, 안동, 구미 지역에 오후 3시부터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