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습비행하다…경비행기 착륙 중 앞바퀴 '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연습비행을 하던 경비행기의 앞바퀴가 착륙 과정에서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 조종사가 중태에 빠졌다.

영덕군'영덕경찰서'영덕소방서에 따르면 이달 17일 오후 6시 7분쯤 영덕군 병곡면 송천경비행장에서 경비행기 교관 A(39'영덕군 영해읍) 씨가 조종하던 비행기의 앞바퀴가 착륙 도중 부러졌다. 이 과정에서 교관 A씨가 밖으로 튕겨져 나오는 사고를 당했다.

A씨는 병곡면 송천경비행장을 이륙해 비행 연습을 하던 중이었다. 이날 사고로 A씨는 중상을 당해 의식불명상태에 빠졌다.

사고 신고를 접수한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조사팀을 영덕으로 급파해 사고 경비행기를 확보하는 한편 목격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항공철도 사고조사위 관계자는 "조사위가 사고를 파악한 시점은 오후 9시쯤이다. 현재 목격자들에 따르면 경비행기가 한 차례 착륙시도 후 두 번째 착륙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알고 있다.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은 아직은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