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필 작가 원작 웹툰 '일진의 크기'가 일진 미화 논란에 휩싸였다.
일진의 크기는 과거 큰 키라 일진이었던 주인공이 희귀병에 걸려 키가 줄어 학교폭력에 시달리고, 이후 다시 키가 돌아와 왕따를 당하는 학생을 지켜주는 줄거리다.
학교폭력 사건 주역인 일진이 왕따 학생을 지켜준다는 설정으로 인해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을 계속하고 있다.
일진의 크기 미화 논란에 누리꾼들은 "일진의 크기 미화 라니 말도 안된다 그냥 훈훈한 내용 아니야?" "일진의 크기 미화라니..." "요즘 만화도 맘 놓고 못 보겠네" "일진의 크기 이런 내용까지 태클 걸면 문화사업 잘도 돌아가겠다" "직접 봐야 알 수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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