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19일 포항선린병원과 경산세명병원, 영천손한방병원 등 3곳을 의료관광 우수병원으로 추가 지정했다.
포항선린병원은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를 확보해 외국인을 위한 원스톱 건강검진과 치과'안과진료까지 가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산세명병원은 외국인 통역원을 둔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외국인 유학생과 진료협약을 맺는 등 다양한 의료관광 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영천손한방병원은 대구 및 부산 분원과 연계한 의료관광 상품의 성공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