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드림스타트 사업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이하 저소득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2012년 이전에 사업을 시작한 대도시 자치구 및 중소도시 기초단체 106곳을 대상으로 이뤄졌고, 남구 드림스타트는 통합사례 관리, 프로그램 운영, 지역자원 개발 및 연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청은 2012년부터 저소득층 자녀를 위해 남구 드림스타트센터를 개소해 아동 건강검진, 예방접종, 심리치료 등 건강 분야와 바이올린, 댄스교실 등 복지 분야, 논술 및 독서지도, 원어민 영어회화교실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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